남부

젊은 여성작가들에 의한 전통을 이어가는 현대의 器

kamany

kamany1

오키나와의 도기인 츠보야야키의 공방「育陶園」이 제안하는 야치문의 새로운 모습은,
전통의 제법이나 도안를 계승하면서, 현대의 생활에 맞는 그릇.
나하시 츠보야에 있는 야치문거리에 있는『kamany』에는여성작가들이, 옛부터의 츠보야야키의 맛을 남기며 보다 세련되어진 디자인이나 색감으로 만들어낸 어른스러우면서 귀여운 용기가 늘어서 있습니다.
여기에서만 손에 넣을 수 있는『渋飴』라는 유약을 사용한 시리즈나,빨간 유약으로 꽃무늬나 당초, 국화를 그린『赤絵』등의 인기 시리즈는 톤 다운된 색감, 디자인과 기능성도 나아져서 평소 여러 가지 방면에서 활약해 줄 듯 합니다.

画像名

店舗情報

주소
沖縄県那覇市壺屋1-22-37
영업 시간
11:00~18:00
정휴일
임시 휴업 있음
주차장
×
웹 사이트
http://www.ikutouen.com/

アクセスマップ


큰 이미지보기

PageTop